어부는 파도에 밀려온 미역줍고..
뭍사람인 나는 그 미역을 사서 신세진 이웃과 조금씩 나누고..
연세 많으신 어르신이 찬 물속에 들어가 파도에 떠밀려오는 미역줍는 걸 직접 보니 값을 지불하고 사도
미안하다.
덤으로 더 주시는 것도 부담스러웠다.
담에 뭐 좀 사다드려야지.
46명의 천안함 우리 병사들, 안녕히...![]()
by 가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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